1만 시간의 재발견|내가 노력해야하는게 10년이라고? 말도안되!!

현명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내가 예전에 들었던 말중에 하나 우리가 어떠한 지식을 채우는데 걸리는 시간이 1만시간이 걸린다는것이다.1만시간은 대략 10년.

우리는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정확히 하나의 공부를 하는데 1만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하나만 공부하는데 10년이면 너무 오랜세월이 걸리는것이 아닌가? ㅜㅜ 나는 이렇게 빠른 성과와 노력으로 얻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러다 알게되기도 하고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과 다 같이 이 책을 읽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렇게 이 책을 읽게 되었고 더욱 많은 영감을 받았다. 평소에 운동을 좋아하던 나는 여기에 나온 예)중에서

“가벼운 운동을 하면 그 운동을 했지만 몸에 입장에서 느끼기는 굳이 몸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고 한다.하지만 고강도로 운동을 한다면 몸은 그 상태에서 맞춰서 유전자를 변형해서 그거에 맞게 적응하려고 한다. 그리고 또 그 힘든 고강도에 운동에 적응을 한다. 이러면서 이것으로 인해서 우리의 몸은 변화가 된다” 라는 글이다.이 과정에서 몸이 적응을 하면 그에 맞는 몸이 변화가 된다는것을 자기 스스로 충분히 느낄 것이다.

이 글은 운동을 하는 나한테는 아주 좋은 예시가 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쫌 더 마음에 잘 와 닿았다. 요새 항상 들었던 말 중에 하나는 임계점을 넘어라 임계점을 돌파할 수 있어야 한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고 이 (예)가 그 이유를 잘설명해주는 것 같다. 우리는 변화를 얻기 위해서 우리의 임계점을 넘어갈줄알아야 하고 그로 인해서 변하지 않아야 한다.

우리는 어렸을 때 변화를 시작하면 더 빨리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지만 성인이 되었다고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성인이 되어서도 그렇게 노력한다면 우리의 뇌는 변화가 되고 발전한다. 의식적인 노력을 가지고 변화를 꿈꾸면서 그렇게 노력을 해나가게 된다면 우리의 노력은 굳이 10년이 되지 않아도 머지않아 더 빠른 성장을 이룰수 있을것이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생각은 나는 어린나이에 방황하면서 변화를 꿈꾸기 위해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했는데 진짜 미친듯이 꾸준히 노력하면서 변화를 꿈꾸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나의 뇌는 여러가지로 발전하지 않았었는데 요새 들어 하나를 하면서 꾸준히 하다보니 내 자신이 조금씩 발전하는 것을 느끼기 시작한다. 꾸준한 의식적인 노력은 나중에 빠르고 좋은 결실을 맺는 날이 올거라고 나는 신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