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 TO ONE|혁신가들을 발군한 피터틸



독점해라, 하나로 만들어라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은 같은 스타트업과의 경쟁과 큰 대기업들과의 싸움의 연속이다. 회사의 경영은 전쟁터에서의 전쟁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좋은 전략과 능력있는 사람들을 잘배치해서 승리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은 무조건 승리하지 않을까??

한 전쟁을 예로 들어 우리들의 위인은 이순신 장군은 배12척을 가지고 멋진 전략이 학익진 전략으로 외놈들을 물리치셨듯이 이러한 사업은 좋은 전략을 이용해서 다른 경쟁업체들을 물리쳐 내야 한다. 그것이 안된다면 하나로 힘을 합쳐서 이뤄나가야 하는것이다.

회사는 건물과 마찬가지다. 아주 조금만 것부터 시작을 해서 점점 키워나가야 하는것이다. 무턱대고 건물을 올릴 수 없는 것 처럼 큰것부터 바라보고 시작하면 무너지게 되 있는것같다. 나는 피터틸을 비로소 큰 배움을 얻었다.

항상 큰것만 바라보고 큰 생각을 해서 진전이 없었고 금방 포기하게 되었다. 이 책을 보고 난후에 나의 생각은 크게 변하였다. 나중에 내가 스타트업을 한다고 했을 때 어떤 방향 어떤 모습으로 그려나가야할지를 충분히 깨닫게 만든 책이다.

이 책을 보게 된 계기는 피터틸이라는 사람은 어떤 식으로 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링크드인 등등의 수많은 기업을 발굴해 냈을까? 라는 궁금증으로 보게 되었는데 충분한 자신만의 생각과 철학으로 많은 기업을 발굴해낸다는것을 볼 수 있었다. 수 많은 유명기업들은 그냥 커진것이 아니다. 작게 하나하나 이뤄내는 작은 습관을 만들어 내는 것의 중점을 둘 생각이다.